내년 1월까지 4천500여가구 입주
올 12월 다산신도시 아파트 첫 입주… 내년 1월 진건지구 공공물량
 
김희우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2개월간 남양주에서 모두 4500여가구가 입주를 앞뒀다. 

 

국토교통부가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전국적으로 입주 예정 아파트를 집계한 결과 올 12월이면 진건지구 일반분양 물량인 한양수자인(B8블록)과 현대아이파크(C3블록)에서 다산신도시 첫 입주민이 나온다.

 

한양수자인이 모두 60~85640가구, 현대아이파크는 467가구(60~85263가구·85초과 204가구)의 집들이가 예정돼있다

 

내년 1월로 넘어가면 다산신도시 조성 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가 롯데·대림과 손잡은 공공분양(60~85) 아파트에서 입주가 이어진다.

 

진건지구 B2블록과 B4블록에서 각각 1186가구, 1615가구 규모다

 

화도읍 마석우리에서 푸르지오 아파트 620가구(60이하 343가구·60~85277가구)도 내년 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다산신도시에서는 먼저 진건지구에서 임대, 행복주택까지 2019년까지 대부분 입주가 이어지고 지금지구에서는 2019년부터 입주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기사입력: 2017/11/22 [11:3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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