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계약…오남-수동 국지도 착공
고려개발+신한종합건설 공사 수주… 계약 및 공사 기간 5년
 
김희우

남양주시의 오남읍 오남리와 수동면 지둔리 8.13를 폭 18.5m4차선 도로로 잇는 국가지원지방도(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 건설공사가 시작됐다.

 

시행자인 경기도가 27일 착공에 앞서 지난 24일 고려개발과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

 

고려개발은 종합평가낙찰제 방식이 적용돼 집행된 입찰에서 예정가격 대비 78.602%1743495959원을 적어냈으며 최종 종합심사 결과 1위 자리를 차지해 낙찰자로 정해졌다.

 

공사를 수주한 고려개발80% 지분을 갖고 도급업체로 참여한 신한종합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번 계약 및 공사 기간은 5년이다.

 

경기도는 202210월까지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7/11/27 [10:0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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