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남양주을 지역위원장 ‘김병록’
후보자 공모 홀로 응모 후 지난 27일 최고위원회의 인준 거쳐
 
김희우

 

국민의당이 남양주을 지역위원장을 정했다.

 

지역위원장 후보자 공모에 홀로 나선 김병록<사진> 직무대행을 지난 27일 최고위원회의 인준을 거쳐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김병록 신임 위원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나왔으며 2014년 지방선거 때 시의원 마선거구(오남)에서 낙선한 이후 지금은 대한검도회 남양주시 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남양주에서 국민의당은 지난해 4월 총선 이후 갑(화도·수동·호평·평내) 유영훈, (진접·오남·별내·별내) 표철수, (와부·진건·조안·퇴계원·금곡·양정·지금·도농) 이진호 등 3개 지역구 모두 총선 당시 후보자들로 지역위원장 자리를 채웠다.

 

그러나 올해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표철수 지역위원장이 방송통신위원회에서 국민의당 몫의 상임위원 후보로 내정되면서 자리를 옮겼다.

 

이어 유영훈 지역위원장도 일산상의 이유로 자리에서 물러나 결국 2곳 모두 직무대행 체제로 유지돼왔다.

 

남양주갑 지역위원장 선정은 함께 응모한 김문유-박동명-이인희 3파전 양상 속에서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의 지역위원회 실사를 앞두고 있는 등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



기사입력: 2017/11/28 [09:2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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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참없다. 구민당 17/12/02 [08:01]
국민당 인력난이 얼마나 심한지 여실히 드러나는군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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