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농 2구역 관리처분계획 인가
도시환경정비사업 추진… 6천249㎡ 면적에 공동주택·주상복합
 
김희우

도시환경정비사업 시행 인가까지 이뤄진 지금·도농 재정비촉진지구 2구역에 대해 남양주시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

 

도농동 133 일원 2구역은 6249로 비교적 면적 규모는 작지만 위치적인 측면에서 도농사거리와 인접한 남양주 관문격이라고 할 수 있다.

 

도시환경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19월 조합설립추진위원회가 승인된 이후 201212월 조합설립이 인가됐다.   

 

사업시행이 이뤄지면 지하 4~지상 33층 공동주택과 주상복합 건물 등이 들어서고 일반분양 165가구 등 모두 194가구를 수용할 예정이다.

 

성지건설은 30일 지금·도농 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과 443억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기사입력: 2017/11/30 [17:2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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