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역A2지구 따복하우스 176호 6일부터 청약
신혼부부 대상… 2019년 10월 입주 예정
 
김희우

 

▲다산역 따복하우스 단지 조감도    



다산역
A2지구 ‘BABY 2+따복(따뜻하고 복된)하우스’ 176호에 대한 청약 접수가 6일부터 시작된다.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되며, 201910월 입주가 예정돼있다.

 

따복하우스란 경기도형 행복주택으로 전세자금 대출을 받는 경우 경기도로부터 임대보증금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일례로 전용면적 36에 입주하는 신혼부부가 임대보증금 7200만원, 월 임대료 27만원을 내야 하는 상황에서 전세자금(금리 2.9% 적용 시) 대출을 받으면 매월 69천원에서 최대 174천원까지 이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따복하우스의 육아형은 전용면적이 44로 행복주택 대비 22% 넓으며 맞춤형 공동체 프로그램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함께 제공된다.

 

청약 접수는 따복하우스 청약센터(https://ddabok.gico.or.kr)에서 인터넷으로 가능하고, 장애인 등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사람은 다산주택홍보관을 찾으면 된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상담 전화(1544-4962)로 문의하면 되고, 오는 15일이면 청약 접수가 마감된 이후 내년 330일까지 당첨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4일 경기도의 다산신도시 공공임대주택리츠(Reits) 1호 출자 동의안이 정례회 중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비로소 통과됐다.

 

다산신도시 A-B1블록과 B-A2블록에 각각 651가구와 961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할 공공임대주택리츠에 전체 사업비(5153억원)1.99%(103억원)를 출자하는 내용이다.

 

공공임대주택리츠는 경기도시공사와 주택도시기금이 전체 사업비(5153억원)10%를 출자해 설립하는 부동산투자회사다.



기사입력: 2017/12/05 [08:4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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