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소식지 ‘쾌한도시’ 3년 연속 수상
올해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외부 유관단체장상 선정
 
김희우

남양주시의 시정소식지 쾌한도시’(발행인 이석우 시장)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해 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시상식에서 외부 유관단체장상을 받았다.

 

앞서선 2015년 사외보 본상에 이어 지난해 외부 유관단체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상을 받고 있는 용석만(왼쪽) 시 홍보기획과장


2006
년 창간된 쾌한도시는 시가 지난해 개발한 한글 서체 다산체를 적극 활용해 가독성을 높였고 세련된 편집 디자인과 고품격 이미지 등으로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쾌한도시는 통권 133(201712월호)까지 발행됐으며 더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자 잡지형, 점자형, 웹진형 등으로 제작되고 있다.

 

특히 보이스아이라는 앱을 활용하면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쾌한도시는 구독을 신청하면 우편을 통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각 행정복지센터와 읍··동 주민센터는 물론 도서관, 주요 관광지, 미용실, 경로당 등에도 비치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7/12/06 [16:1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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