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주택행정 ‘으뜸’
남양주시, 2017년 경기도 주택행정 평가 우수 시·군 ‘대상’ 수상
 
김희우

남양주시가 올 한해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주택행정을 가장 잘한 지자체로 선정됐다.

 

2017년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

 

주택행정 평가는 지자체의 주택 관련 사업을 점검하고 성과를 분석·공유하기 위해 경기도가 매해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 내용은 주택 공급 및 품질 향상 공동주택 관리 활성화 주거복지 향상 주택행정 시책 추진 등이다.

 

남양주시는 공동주택의 층간소음·관리비·안전관리 우수 단지를 선정해 보수지원사업 가점을 부여하는 공동주택 어울림 한마당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또 창조·문화적 마을가꾸기 사업 추진과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를 유도하기 위한 공동주택관리 자문단운영 등 우수하고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밖에도 희망하우스 사업 일환인 희망케어센터 주거복지사업 추진, 소규모 공동주택 등 재난취약시설 사전점검을 위한 공동주택 안전지킴이운영 등으로 호응을 이끌어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거복지 향상, 공동체문화 활성화,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및 입주자 갈등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7/12/07 [09:3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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