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 목표 도시기본계획 수립
재수립까지 거친 2020 남양주 도시기본계획 목표연도 도래
 
김희우

남양주시가 지향하는 바람직한 미래상과 비전, 기본적인 공간 구조와 장기적인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도시기본계획이 새롭게 마련된다.

 

이는 현 도시기본계획의 목표연도(2020)가 도래하는데 따른 것이다.

 

2020 도시기본계획은 2007년 계획 수립이 최종 승인된 이후 재수립 과정을 거친 바 있다.

 

목표연도 계획인구가 657800명으로 하향 조정되는 등 과소 책정됨으로써 지역현안사업 및 민간개발사업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계획인구 상향 조정이 시도됐다.

 

따라서 2012년 승인된 재수립 결과 당초 목표 120만명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100만명에 가까운 988천명으로 계획인구가 늘어났다

 

도시기본계획은 목표연도가 계획 수립 시점으로부터 최장 20년까지를 기준으로 삼는 장기적이고 종합적이면서 전략적인 계획으로 도시관리계획 수립의 지침이 된다.

 

시는 내년도 본예산안을 편성하면서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비로 135천만원을 반영했다.

 

내년 상반기 중으로 용역을 발주해 2015년을 기준으로 해서 2035년을 새로운 목표연도로 정한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기사입력: 2017/12/18 [16:1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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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17/12/19 [09:13]
장기간.. 미집행.. 아무 것도 못하게.. 묶어놓기만 하는.. 얼어죽을.. 계획.. 실행이 담보되지 않는.. 말로만 하는.. 무용지물.. 계획.. 계획.. 계획.. 헛 계획 그 계획으로 길지 않은 인생 고통으로 ?어 문들어 진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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