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까지 5천300여가구… 다산 공공주택 최초 입주
진건지구 B2블록과 B4블록 모두 2천802가구 규모
 
김희우

남양주에서 새해 들어 3월까지 모두 5300여가구의 아파트 입주가 예정돼있다.

 

지역별로 다산신도시(다산동)와 화도읍에 몰려있다.

 

특히 이달 중 경기도시공사가 롯데·대림과 손잡은 공공분양 아파트가 다산신도시에서 공급되는 공공주택 중에서는 최초로 입주를 맞는다. 

 

진건지구 B2블록과 B4블록에서 모두 2802가구 규모로 60~85면적으로 구성돼있다

 

진건지구 내 상업지역과 인접해있고 앞으로 설치될 별내선 전철역과도 도보권에 위치해있다.

 

다산신도시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가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공공주택은 19700가구로 이중 분양이 7536가구, 임대는 12164가구다.

 

진건지구에서는 올 3월로 넘어가면 B6블록에서 반도유보라(메이플타운 60~85) 185가구가 먼저 입주가 시작된 한양수자인(B8블록현대아이파크(C3블록) 1100여가구에 이어 민간 아파트 입주의 뒤를 잇는다.

 

화도읍에서는 마석 푸르지오 아파트 620가구(60이하 343가구·60~85277가구)가 이달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어 녹촌리에서 우방아이유쉘 아파트 808가구(60~85728가구·85초과 80가구)가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올해 1~33개월간 입주 예정 아파트를 조사한 결과 수도권 55939가구 등 전국적으로 128239가구(조합 물량 포함)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기사입력: 2018/01/02 [10:1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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