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오남천 자전거길 조성 위해 5억 확보”
마지막 오남도서관~오두교 구간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투입
 
김희우

김한정(더민주·남양주을) 국회의원은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은 오남천 자전거길 조성사업에 투입된다.

 

이 사업은 오남읍 오남천변 2.3구간에 총 46억원이 소요된다.

 

1차 양지교~충전소, 2차 충전소~신진철물 구간이 이미 완료된 가운데 3차 신진철물~오남도서관, 4차 오두교~오남교 구간에서 각각 공사, 계약 중인 상태다.

 

김 의원은 마지막 남은 5차 오남도서관~오두교 구간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오남천 자전거도로는 내년 말까지 모두 완공되면서 왕숙천 자전거도로와 연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입력: 2017/12/26 [14:2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