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이틀간 강력 한파 예보
 
남양주뉴스

기상청에서 오는 11일과 12일 경기도와 강원도 지역에 대해 강력한 한파가 닥칠 것으로 예보했다.

 

남양주의 경우 기온이 최저 18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이 전날보다 10이상 하강하고 12이하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되면 한파주의보가 발령된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 기온이 전날보다 15이상 떨어지고 15이하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경우를 의미한다.



기사입력: 2018/01/10 [12:0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