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지금지구에 시청자미디어센터
시, 설계안 공모·심사 거쳐 실시설계 용역 맡을 당선작 선정·발표
 
김희우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가 남양주시 중앙도서관이 들어설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내 문화공원 일원에 건립된다.

 

건축면적이 800이고 연면적 2300, 지하 1~지상 3층 건축물로 지어진다.

 

추진 일정이 예상보다 늦어졌으나, 남양주시가 지난해 10월 설계 용역을 발주해 우선 설계안 공모에 착수했다.

 

이어 최근 들어 응모 작품들에 대한 심사 과정을 거쳐 실시설계 용역을 맡을 당선작(건축사사무소율건축)을 선정·발표했다.

 

당선작 선정에 따른 설계 용역에 착수일로부터 약 5개월(·허가 절차 이행 기간 포함), 이후 공사에는 착수일로부터 약 10개월이 걸릴 전망이다.

 

시청자미디어센터는 부산, 광주, 강원, 대전, 인천, 서울, 울산 등 전국 7개 광역 시·도별로 1곳씩 운영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운영에 필요한 각종 시설과 장비를 설치하고 누구나 스마트미디어를 이해·활용·창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미디어 교육과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운영은 위원회 산하 시청자미디어재단이 맡는다.



기사입력: 2018/01/10 [14:0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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