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진접2 공공주택 사업예정지 관리 추진
경비 용역 발주해 오는 18일 입찰 집행 앞둬… 착수일로부터 6개월
 
김희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남양주 진접2 공공주택지구 사업과 관련해 전문 경비업체를 통한 사업지구 관리에 나선다.

 

이미 경비 용역을 발주해 오는 18일 입찰 집행(개찰)을 앞두고 있다.

 

용역은 경비원들이 배치되는 가운데 착수일로부터 6개월에 걸쳐 이어질 예정이다.

주되게 불법 건축물 건축
, 공작물 설치, 토지 형질변경, 물건 적치 등 위법 행위를 현장에서 감시하고 차단한다.

 

또 향후 보상 시행 및 지장물 철거 시 토지 등 소유자와의 마찰을 최소화한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진접2 공공주택지구 사업 예정지는 진접읍 내각리와 연평리 일원 1292면적 규모다.

 

문재인 정부에서 내놓은 사회통합형 주거사다리 구축을 위한 주거복지 로드맵을 보면 전체 면적 중 587743를 차지하는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더불어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로 개발이 이뤄진다.

 

국토교통부와 LH에서 이르면 올 2월까지 목표로 지구 지정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기사입력: 2018/01/10 [16:3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