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신도시 상업용지 등 순차 공급
 
성우진

경기도시공사가 다산신도시에서 상업용지 등으로 모두 121필지(172)의 땅을 공급한다.

먼저 이달 중 주차장 부지 등 상업용지 27필지(13만6천㎡)를 시작으로 해서 4월 근린생활시설용지 14필지(1만4천㎡), 5월 단독주택용지 80필지(2만2천㎡) 등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공급 시에는 상업용지 최고 낙찰률이 346%를 기록하는 등 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다산신도시<조감도>는 경기도시공사가 광교신도시에 이어 두 번째로 단독 시행 중인 신도시급 규모의 공공주택사업지구다
.

 

진건·지금지구를 합한 총 면적이 475, 수용 인구는 32천여가구 86천명가량이다.

지난해 말 진건지구 한양수자인(B8블록) 650가구를 필두로 아파트 입주가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시공사가 자체 추진 중인 공공주택은 19700가구로 이중 분양이 7536가구, 임대는 12164가구다.

 

한편 공사는 다산신도시 내 법원·검찰청 부지와 관련해 계약 체결을 완료하는데 이르렀다.

다산신도시 공급 용지의 용도별 공급 규모와 시기 등 상세한 공급 계획은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2/06 [14:4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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