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 규모 공동주택 보수 지원 확정
시, 올해 와부읍·오남읍 8곳씩 등 모두 48개 단지 선정… 2천만원 수준
 
김희우

올해 공동주택 48개 단지에서 어린이놀이터(의무 관리 대상은 제외)나 폐쇄회로(CC)TV, 보안등, 하수도, 도로 등 공공시설물을 보수하는데 총 9억원이 지원된다.

 

··동별로 와부읍과 오남읍에서 8곳씩으로 가장 많고 화도읍·진건읍 6곳씩, 금곡동 4, 퇴계원면·호평동·평내동·도농동 3곳씩, 진접읍·별내면 2곳씩 등이다.

 

이들 단지에는 1곳당 대개 2천만원 수준에서 가장 적게는 보안등 300만원 등 사업비 중 자부담을 뺀 보조금이 지원된다.

 

남양주시는 앞서 올해 11일 기준으로 사용검사를 받은 후 10년이 지난, 20071231일 이전에 사용검사가 완료된 공동주택 중에서 지원 신청을 받았다.

 

신청·접수 마감 이후 현장실사와 심의를 거쳐 단지당 지원 금액까지 결정했으며, 지원 받는 단지에서는 사업비의 최소 10% 이상은 자부담이 필요하다.

 

이번에 선정된 단지를 비롯한 세부적인 내역은 남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1/31 [10:4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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