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공무원 공채 원서접수 시작
9일 마감 이후 5월19일 1차 필기… 시, 8·9급 152명 선발 예정
 
김희우

경기도와 시·군의 올해 첫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5일부터 시작됐다. 오는 9일이면 원서 접수가 마감된.


남양주시는 이번 임용시험을 통해
152명을 선발한다.

 

선발 예정 인원은 8급 간호 7명을 비롯해 나머지는 모두 9급으로 일반행정 33(장애인 8·저소득 3명 포함) 세무(지방세) 6(저소득 1명 포함) 전산 3사회복지 25(장애인 5·저소득 4명 포함) 사서 4공업(일반화공) 3농업 5(축산 2명 포함) 녹지(산림자원) 7보건 4환경 6명 등이다.

 

또 시설직으로 도시계획 1일반토목 29건축 15지적 4명 등 49명이 포함돼있다.

  

원서 접수 마감 이후에는 1차 필기가 519, 625일 발표되는 1차 합격자에 한한 면접이 79~18일 사이에 완료된다. 최종 합격자는 724일 발표된다.

 

남양주시는 이들을 포함해 올 한해 모두 167명의 신규 지방공무원을 뽑는다.

 

이미 선발계획이 공고된 바 있는 올해 첫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수의 71명을 채용하고 나서 2회 경력경쟁 임용시험으로 9급으로만 식품위생 1시설(교통시설) 1방재안전 3운전 8명 등 13명을 선발한다.

 

이어 3회째에서 농촌지도사 1명을 뽑으며, 특성화고교와 마이스터고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마지막 4회째 고졸 경력경쟁 임용시험에 대해서는 선발 예정 인원을 두지 않았다.

 

7급을 뽑는 올해 2회 공개경쟁 임용시험은 경기도에서만 시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경기도나 남양주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3/05 [10:52]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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