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公 사장 후보 추천 눈앞
지원자 4명에 대한 19일 면접심사 앞둬… 2배수 압축·추천
 
김희우

남양주도시공사 네 번째 사장 후보자 추천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지난달 24일 임원에 대한 모집 공고 이후 이달 8일까지 이뤄진 지원자의 서류 접수와 최근 공사 측 임원추천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 결과 모두 4명이 후보군을 형성했다.

 

따라서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19일이면 2차 면접심사 과정을 밟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원추천위원회는 면접을 통해 2배수로 압축, 2명의 후보자를 이석우 시장에게 추천한다.

 

이 시장으로부터 사장으로 임명되는 신임 사장은 오는 22일이면 임용 기간을 모두 채우는 3대 사장으로부터 배턴을 넘겨받아 3년간 남양주도시공사를 이끌게 된다.

 

남양주도시공사는 설립등기 당시 50억원의 자본금 규모로 시작해 200711월 남양주시에 의해 전국 최초로 공사·공단 통합형지방공기업으로 출범했다.



기사입력: 2018/02/13 [09:2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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