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희 “더민주 시장 후보자 검증 토론회 열자”
남양주 각 지역위원회에 토론회 공동 개최 방안 제안
 
김희우

 

6·13 지방선거에 나선 김창희<사진> 더불어민주당 시장 예비후보가 공세적인 자세를 취했다.

 

전격적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검증 토론회를 제안하고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8일 당 후보자에 대한 필수적인 정보 제공은 물론이고, 후보자들이 시정 전반에 걸친 비전을 갖고 당원들과 직접 소통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장이 반드시 필요하다8일 밝혔다.

 

특히 당원 경선을 앞두고 엄격한 검증 과정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당원들 선택의 기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남양주 각 지역위원회가 함께 토론회를 여는 방안을 제안했다.

 

더 나아가 당이 지명하는 사회자에 의해 후보자간 자유토론을 진행되고 자유롭게 당원들이 질의할 수 있는 자리로 토론회를 규정했으나,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각 지역위원회에 전권을 위임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현재까지 김 예비후보 외에도 구동수 성공회대 겸임교수, 서동완 전 경기도 부이사관, 조광한 군장대 석좌교수. 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 등이 시장 예비후보군을 형성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3/08 [12: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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