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정, 교육부 이어 행안부 ‘특교’ 확보
왕숙천 친수공간 조성과 방범용 폐쇄회로(CC)TV 설치에 5억씩 투입
 
김희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한정(더민주·남양주을) 의원이 다시금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는 소식이다.

 

김 의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10억원을 확보, 왕숙천 친수공간 조성과 방범용 폐쇄회로(CC)TV 설치에 5억원씩이 투입된다고 13일 밝혔다.

 

이중 왕숙천 친수공간 조성은 진접읍 금곡교~장현대교 구간에 수변 산책로와 광장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0년까지 완료되면 시민들의 여가·휴식공간으로 거듭난다는 것이 김 의원의 설명이다.

 

김 의원은 앞서도 교육부로부터 65천만원가량을 확보해 별내초교와 진접중학교를 위해 쓰도록 했다.

 

먼저 별내초교의 경우 1999년 완공 이후 보수가 이뤄지지 않아 노후화된 교실 바닥을 교체하는데 35400만원이 투입된다.

 

진접중학교에서는 29800만원이 투입돼 다목적 야외무대가 설치됨으로써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활동, 지역문화 교류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

 

김 의원은 먼저 진접중 야외무대 설치가 오는 8월 완료되는데 이어 별내초에서도 내년 2월이면 교실 바닥 교체가 마무리될 것으로 내다봤다



기사입력: 2018/03/13 [12:0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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