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시장, 호주서 울런공大와 업무 협약
슬로라이프 미식(美食)관광 플랫폼과 슬로라이프 문화 확산 위해 맞손
 
김희우

남양주시가 23일 호주에서 국립종합대학인 울런공대학교(The University of Wollongong)와 슬로라이프 관련 업무 협약을 맺었다.

 

시는 울런공대학교와 함께 슬로라이프 문화 확산을 위해서 워크숍·콘퍼런스 등 공동의 사업을 발굴하고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슬로라이프 미식(美食)관광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울런공대학교는 보건
·사회와 식생활 분야에 특화된 대학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식은 이석우 시장이 세계적인 슬로라이프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지난 20일 호주로 출국해 이뤄졌다. 이 시장은 오는 27일 돌아올 예정이다.

 

시는 정약용 선생의 사상에 입각한 슬로라이프 문화 정책을 함께할 단체, 도시간 네트워크 구축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3/23 [14:5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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