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진건지구서 1호 공공임대상가 공급
B-2 자연앤롯데캐슬 B-4 자연앤e편한세상에 각각 2개씩 4개 점포
 
성우진

경기도시공사가 다산 진건지구에서 공공임대상가 4개 점포를 공급한다.

 

공공임대상가는 공공임대주택 개념을 본뜬 것이다. 공적재원을 투입해 공급·관리하는 상가로, 이번이 경기도시공사의 첫 공급이다.

 

공공임대상가 점포는 B-2(자연앤롯데캐슬), B-4(자연앤e편한세상) 블록에 각각 2개씩이며 전용 34.47~37.74면적 규모다.

 

임대 보증금이 3244~4075천원, 월세는 194~244천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30% 저렴한 편이다.

 

사회적기업이나 청년창업기업이어야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25~27일 동안 입점 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시공사는 1차 서류,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 과정을 거쳐 510일 최종 입점자를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공공분양주택 단지 입주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 여부와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을 주로 심사한다.

 

임대 기간은 2년이며 최장 5년까지 계약을 갱신할 수 있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전화( 031-220-3503)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4/10 [14:0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