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선 건설 5공구에 ‘지하 연결통로’
경기도시公 발주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KG엔지니어링 최종 낙찰
 
김희우

 

▲별내선 다산역은 4번 출입구를 이용하려면 도로 횡단보도를 수차례 건너야 하는 등 불편과 사고 우려가 제기돼 4번 출입구에서 대각선 방면 주상복합 부지 앞 공원 땅에 출입구 추가 설치가 요구됐었다.   

별내선 복선전철 건설 5공구(도농동-사노동 1.77)에서 지하 연결통로가 신설된다.

 

가칭 다산역과 이어지는 출입구가 추가되면서 다산신도시 입주자들에게 별내선 이용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이렇듯 보행자를 위한 지하보도는 역에서 다산 진건지구 공공공지(4)와 주차장(3)까지 길이 140~160m, 6~8m로 들어설 예정이다.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고 출입구는 캐노피로 설계된다

 

다산신도시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에서 50억원가량 사업비를 투입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미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 입찰에 부쳤다.

따라서 지난달 5일 입찰 집행(개찰)에 응한 8개 업체 중에서 최근 KG엔지니어링이 최종 낙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용역 과업
(도시관리계획(변경) 결정 포함)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 이후 별내선 개통 전까지 설치공사가 완료될 전망이다.



기사입력: 2018/05/01 [10:3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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