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변으로 ‘문화나들이’ 오세요!
전문 공연단체와 지역 동아리의 다채로운 상설공연 7일 개막
 
김희우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북한강 문화나들이상설공연이 올해도 막을 올린다.

 

오는 7일 스피닝 댄스 및 아르헨티나 탱고, 드럼라인 림의 화려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 공연과 함께 올 한해 힘찬 개막을 알린다.

 

시민들은 앞으로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아름다운 자연경관 분위기 속에서 전문 공연단체와 지역 동아리의 다채로운 공연은 물론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올해 여름은 건너뛴다. 남양주시는 휴가철이라 찾는 사람들이 적고 장마철 우천으로 인한 공연 취소가 빈번해 7~8월 동안 공연을 쉬기로 했다.

 

북한강 문화나들이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간으로 모든 공연 관람과 체험활동이 무료로 진행된다.

 

북한강 야외공연장은 2007년 화도읍 금남리 일원 북한강변에 들어서 문화 휴식공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이 있으면 남양주시 문화예술과(590-4598)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4/05 [10:4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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