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4.0 본격화…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추진
시, ‘2018 남양주4.0 추진상황 점검 및 과제 발굴 보고회’ 열어
 
김희우

남양주시가 지난 10일 지성군 부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2018 남양주4.0 추진상황 점검 및 과제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남양주4.0이란 고유의 차별화된 행정 플랫폼으로 제기돼 지난해부터 역점 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사물인터넷(IoT) 기반 공용차량 카셰어링, 화재 발생 유형별 빅데이터 기반 화재 예방 등이 있다.

 

특히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을 들 수 있다. 교통·환경·에너지·수자원 등 각종 도시 인프라에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연계시켜주는 기반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스마트한 도시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남양주시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2018년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사업 대상지 중 한곳으로 선정된 바 있다.

 

금곡동 일원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질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빼놓지 않았다.

 

시는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정책에 발맞춰 행정에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등을 접목, 시민생활과 밀접한 46개 과제를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4/11 [11:1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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