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한강변 유채꽃 물결 속 ‘축제’
올해로 18회째 맞는 유채꽃 축제 5월4~6일 사흘 동안 펼쳐져
 
김희우

구리시 토평동 한강공원에서 54~6일 사흘에 걸쳐 유채꽃 축제가 펼쳐진다.

 

이를 위해 구리시가 수도권 최대 규모인 59면적의 유채꽃 단지<사진>를 조성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꽃향기 한강에서 펼쳐지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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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에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날 뮤지컬 가수 홍지민, 헤비메탈 1세대 김종서, 히트곡 존재의 이유로 알려진 김종환 등이 무대에 오른다.

 

축제 마지막 날인 6일에는 인기 가수 유리상자와추가열, 서영은, 개그맨 김영철 등이 무대를 장식한다.

 

축제 기간 동안 도자기 물레, 물놀이, 가상·증강현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장미 넝쿨에는 사진, 그림, , 수필 등이 전시된다. 또 전통시장 홍보관과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판매 부스, 자매도시 특산품 판매장이 설치된다.



기사입력: 2018/04/25 [17:3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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