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선거 끝나면 광릉숲 열린다
16~17일 이틀 걸쳐 진접읍 부평리 봉선사와 광릉숲 일원서 축제
 
김희우

 



올해도 광릉숲속 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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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숲 축제가 6·13 지방선거 이후 오는 16~17일 이틀에 걸쳐 진접읍 부평리 봉선사와 광릉숲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는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다.

 

축제 기간 평소 국립수목원 입구와 다른 봉선사 인근에서 들어갈 수 있는 숲속 길이 열린다오전 9시부터 오후 4까지로 예정돼있다.

 

또 첫날 개막식과 함께하는 비빔밥 퍼포먼스에 이어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주요 공연으로는 남경주와 함께하는 뮤지컬 오브 뮤지컬, 조선마술사 이경재의 마술쇼 등을 꼽을 수 있다.

 

국립수목원이 자리한 광릉숲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돼있다.

 

광릉숲 축제는 예약이나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6/11 [09: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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