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LH와 손잡고 ‘희망빌리지’ 추진
일하는 차상위 계층 자립 돕고 위기 가구에 임시 거주지 지원
 
김희우

남양주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잡고 희망빌리지사업을 추진한다.

 

일하는 차상위 계층의 자립을 돕고 긴급한 상황에 놓인 위기 가구에 대해서 임시 거주지를 지원한다.

 

이미 LH가 진접읍에서 주택 18세대를 매입했다. 희망케어센터에서 보증금을 지원함에 따라 입주자는 월 임대료와 공과금만 납부하게 된다 

 

▲희망빌리지 내부



북부 희망케어센터에서 운영을 위탁받아 주거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통합 사례회의를 거쳐 정한다
.

 

입주자는 담당 사례관리사(사회복지사)와 분기별 모니터링을 통해 자활계획을 수립하고 자산 형성 코칭 등을 받는다.

 

일하는 차상위 계층이 2, 위기 가구는 3개월 단위로 계약해 거주할 수 있으며, 자립에 이르면 다른 대상자가 입주하게 된다



기사입력: 2018/05/29 [11: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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