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복추, 트럭 대신 친환경 소형 전기차로 선거전
 
김희우

이색적이고 독특한 선거 차량이 등장했다.

 

6·13 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재선을 노리고 있는 곽복추 시의원 마선거구(오남) 후보자가 주인공이다. 

 

곽 후보는 지난 31일 오남읍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자신만의 선거 차량을 선보였다.

 

그는 특별하고 이색적인 선거 유세를 펼치고 싶다면서 환경을 생각하고 유권자들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 선거운동을 위해 매연과 소음 공해를 유발하는 트럭, 대형 확성장치 대신 친환경적인 소형 전기차, 자전거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곽 후보는 오남색이라는 선거캠프 상징 색상도 내놨다.

 

변화와 상상력을 강조하는 오렌지색의 오, 안정적인 경험과 추진력을 나타내는 남색의 남을 한데 묶었다.
 



기사입력: 2018/06/01 [11:1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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