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장애인복지관’ 설계 막바지
진접읍 진벌리 일원 8천여㎡ 땅에 연면적 3천300㎡ 규모
 
김희우

남양주 북부권역을 아우르는 북부장애인복지관이 건립된다.

 

남양주시는 20139월 기본계획을 수립한데 이어 20146월 타당성 조사 용역을 완료한 뒤 신축 설계안 공모 절차를 밟았다.

 

지난해 10월 공모를 마감하고 당선작을 발표하면서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는데 이르렀다.

 

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진접읍 진벌리 산140-3번지 일원 8천여면적의 땅에 연면적 3300,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주요하게 바우처제공시설(활동지원, 발달재활, 언어발달, 부모상담 등)과 주간보호센터, 보호작업장 등이 설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북부장애인복지관 건립에는 모두 73억원에 이르는 사업비가 투입된다.

 

남양주시는 오는 5일이면 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연다.

 

남양주에서 장애인복지관은 금곡동에서 20066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6/01 [15:1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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