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남읍 양지교차로에 유턴차로
지난해 진접읍 장현리 방면 이어 올해 오남리 방면 유턴차로 신설
 
김희우

 



오남읍 양지교차로에서 유턴차로가 추가로 생겼다
.

 

지난해 진접읍 장현리 방면에 이어서 올해 오남리 방면으로 유턴차로가 신설됐다.

 

이전까지 오남리에서 장현리 쪽으로 향하던 차량은 유턴 구간이 없어 이면도로를 통해 우회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2018년 교통체계 개선사업(TSM)의 일환으로 다시금 유턴차로 신설이 추진됐다.

 

남양주시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뒤 차로 조정, 보도 축소 등의 공사를 진행해 이달 사업을 완료했다.

 

시의 역점사업 중 하나로 2006년부터 본격화된 교통체계 개선사업은 비교적 적은 예산을 들여 단기간에 교차로, 차로 신호체계, 교통안전시설물 등을 손봐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6/05 [11:4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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