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진접2 공공주택지구 ‘가속페달’
 
김희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접2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해 가속페달을 밟는 분위기다.

 

바로 얼마 전 조사·설계 용역을 발주하더니 이번에는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발주해 5일 입찰에 부쳤다.

 

LH에서는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사업수행능력평가 : PQ심사) 과정을 거친 후 730일 입찰을 개시해 81일 마감과 함께 개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최종 낙찰자가 정해져 계약 체결까지 이뤄지면 착수일로부터 2년간 용역 과업이 수행된다.

 

진접2 공공주택지구는 진접읍 내각리와 연평리 일원 1292388면적 규모로 조성이 계획돼있다.

 

이중에서 587743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요구되고 있다.

 

저소득층 주거 안정, 무주택자의 주택 마련 등을 위한 LH의 사업시행이 완료되면 12600여호 3만여 인구를 수용하게 된다



기사입력: 2018/06/05 [16:0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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