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남양주 선거인 53만7천349명
2014년 지방선거 때보다 유권자 5만3천51명 늘어
 
김희우

6·13 지방선거 남양주시 선거인수가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 현재 인구 674864명 중에서 537349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선거권이 있는 재외국민 주민등록자 820명과 외국인 533명까지 포함한 결과다.

 

이는 경기도 선거인수 153327명의 5.1%에 해당하며 31개 시·군 가운데 8번째로 많은 규모다.

 

지난해 대통령선거와 2014년 지방선거 때보다는 각각 13104, 5351명 늘어났다.

 

성별로는 여성이 271603명을 기록해 265746명의 남성보다 더 많다.

 

16개 읍··동별로는 화도읍이 87736명으로 가장 많고 진접읍(73870), 별내동(54680), 와부읍(54414)이 뒤를 이었다.

 

조안면, 양정동, 수동면이 각각 3878, 4477, 8153명으로 1만명 아래를 나타냈다.

이밖에도 오남읍 4만3천68명, 다산1동 4만1천41명, 호평동 3만8천372명, 평내동 2만8천432명, 퇴계원면 2만6천498명, 진건읍 2만2천745명, 금곡동 1만8천659명, 별내면 1만7천162명, 다산2동 1만4천164명 등이다. 

 

6·13 지방선거는 어느덧 사전투표를 눈앞에 뒀다.

 

오는 8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남양주에는 16개 읍··동별로 16곳의 사전투표소가 설치된다.

 

선거 당일인 13일 투표를 위해서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을 통해 투표소가 설치된 건물과 약도, 선거인명부 등재번호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기사입력: 2018/06/06 [12:4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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