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추진 대상자 90명 선착순 모집
보건소 의료진 방문 없이 스마트폰 앱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남양주뉴스

남양주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8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선정돼 오는 30일까지 사업추진 대상자 9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건소 의료진의 방문 없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언제어디서나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대상자 자격은 관내 거주자(관내 소재 직장인 포함) 및 최근 2년 이내 받은 국가건강검진 결과 5가지 건강 위험요인(혈압·혈당·허리둘레·중성지방·, 콜레스테롤) 1개 이상 대상증후군 판정을 받은 보유자다.

 

, 신청일 현재 관련 질환을 진단받거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

 

남양주보건소에서 신청자 중에서 사전 상담을 통해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 활동량계를 지급하고 6개월 동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건강 상태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사전·중간·사후 총 3회에 걸쳐 보건소 방문검진·상담 서비스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6/14 [13:1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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