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시의원 당선자 ‘한자리’
오리엔테이션 일정 소화… 전반기 원 구성 위해 7월2일 임시회 개회
 
김희우

8대 시의회가 드디어 기지개를 켰다.

 

6·13 지방선거 당선자 오리엔테이션<사진>2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당선자들은 상견례를 시작으로 해서 의회사무국 직원 소개와 업무 보고를 받은 뒤 향후 일정을 놓고 논의를 진행했다
.

 

새로 출범하는 시의회는 72일 첫 임시회를 연다.

 

전반기 원 구성을 위해 본회의장에서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선거와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시간을 갖는다.

 

이렇게 전반기 원 구성이 완료되면 다음날인 3일 오전 11시부터 개원식을 열고 4년 의정활동 첫발을 내딛는다

8대 시의회는 가선거구(호평·평내) 민주당 박성찬, 나선거구(화도·수동) 민주당 신민철, 다선거구(별내·별내) 민주당 이창희·한국당 이도재, 마선거구(오남) 민주당 이정애, 바선거구(진건·퇴계원·다산1~2) 한국당 원병일, 사선거구(와부·조안·금곡·양정) 민주당 이철영·한국당 김현택 등 그간 재선 이상 8명과 가선거구(호평·평내) 민주당 박은경, 나선거구(화도·수동) 민주당 이영환·한국당 이상기, 라선거구(진접) 민주당 장근환·한국당 김지훈, 마선거구(오남) 민주당 백선아, 바선거구(진건·퇴계원·다산1~2) 민주당 전용균·김진희, 비례대표 민주당 최성임·한국당 김영실 등 초선 10명이 포진해있다.

 

소속 정당별로 민주당에서 ‘3분의 2’에 해당하는 12명이 시의회 입성에 성공했으며 한국당이 나머지 6석을 차지했다



기사입력: 2018/06/22 [16:4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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