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9급 공무원 공채 16일 면접
일반행정 9급 일반 모집 28명 등 필기 합격자 195명 도전
 
김희우

 



남양주시의 올해 첫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가 오는 24일이면 발표된다.

 

이미 1차 필기시험이 치러져 모두 195명이 합격자로 추려진 가운데 오는 16일 금곡동 실내체육관에서 면접시험이 시행된다.

 

시는 이번 임용시험을 통해 152명의 인원을 선발하기로 한 바 있다.

 

8급 간호 7명을 비롯해 나머지는 모두 9급으로 일반행정 33(장애인 8·저소득 3명 포함) 세무(지방세) 6(저소득 1명 포함) 전산 3사회복지 25(장애인 5·저소득 4명 포함) 사서 4공업(일반화공) 3농업 5(축산 2명 포함) 녹지(산림자원) 7보건 4환경 6명 등의 선발을 예정했었다.

 

또 시설직으로 도시계획 1일반토목 29건축 15지적 4명 등 49명을 포함시켰다.

 

필기시험 전 응시원서 접수 마감 결과 일반행정 9급만 놓고 봤을 때 일반 모집 경쟁률이 33.41을 기록했다.

장애인 8명과 저소득 3명을 뺀 22명 선발에 735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이중에서 480명이 시험에 응한 결과 28명이 필기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마지막 관문을 앞두게 됐다. 

 

시는 올해 첫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통해 수의 71명을 채용하고 나서 2회 경력경쟁 임용시험으로 9급으로만 식품위생 1시설(교통시설) 1방재안전 3운전 8명 등 13명과 이어 3회째에서 농촌지도사 1명 등 올 한해 모두 167명의 신규 지방공무원을 뽑을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7/09 [18:21]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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