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다산 진건에서만 2천292세대 ‘집들이’
지난해 말부터 계속적인 아파트 입주 힘입어 다산1동 인구 5만3천명
 
김희우

7~82개월에 걸쳐 다산신도시 진건지구에서만 2300세대 가까이 아파트 입주가 이어진다

먼저 7월로 접어들면 공공 물량으로 나왔던 1685세대의 입주가 이뤄진다.

 

해당 아파트는 S1블록 자연앤e편한세상자이 단지로 전체 세대가 60~85 주택 규모로 구성돼있다.

C1블록 유승한내들 골든뷰 316세대도 같은 시기 입주를 앞두고 있다. 60~8588세대와 85초과 228세대로 나뉘어있다

 

8월에는 C2블록 한양수자인 285초과 291세대의 입주가 예정돼있다

 

지난해 말 첫 입주가 시작된 다산신도시는 올 한해 7941세대의 입주를 앞두고 있다.

 

다산1동은 진건지구에서 신규 아파트 단지 입주에 힘입어 이미 인구 5만명선을 넘어섰다.

 

가장 최근인 지난달 말까지 53172명으로 집계됐다.



기사입력: 2018/06/25 [11:19]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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