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 해배 및 목민심서 기념 도서관 순회展
 
남양주뉴스

정약용 해배 및 목민심서 저술 200주년을 기념하고 정약용 선생의 인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도서관 순회 전시회가 지난 2일부터 시작됐다
 

도농도서관이 전시회 첫 테이프를 끊었고, 올해 말까지 남양주 곳곳에 건립돼있는 10여개 공공도서관에서 2주 간격으로 배턴을 이어받는다.

 

다산 정약용, 도서관에서 만나다라는 주제의 순회 전시회에서는 정약용 관련 도서와 저서 글귀를 발췌한 캘리그라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캘리그라피 작품 전시는 이산 작가 글씨학교에 소속돼있는 작가들의 재능 기부로 가능해졌다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도농도서관(590-2873)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nyj.go.kr/donong)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7/10 [11:33]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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