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역 앞 버스중앙차로 횡단보도에 ‘바닥 신호등’
폭 10cm 띠 모양 LED 조명… 지난 2일부터 시범 운영
 
남양주뉴스

 



경의중앙선 도농역 앞 버스중앙차로 횡단보도에
바닥 신호등이 설치됐다.

 

지난 2일부터 시범 운영 중인 바닥 신호등은 길을 건너면서 스마트폰에 몰입하는 보행자(스몸비)에게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곳에서 바닥 신호등 시범 운영은 지난 4월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에서 남양주를 대상지로 선정함으로써 현실화됐다.

 

추가로 미끄럼 방지 등의 기능을 연구·개발하는 과정을 거쳐 폭 10cm의 띠 모양으로 설치됐다.

 

바닥 신호등은 기존 보행 신호등과 같은 색의 LED 조명이 횡단보도 전방에 표출되는 방식이다



기사입력: 2018/07/04 [11: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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