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에 ‘멀티스포츠센터’ 신축
시, 건축·토목·기계 이어 소방·전기·통신별로 공사 발주
 
김희우

수동면에서 종합행정타운이 건립되는가 하면 입석리 일원 수동파출소 부근에 이른바 멀티스포츠센터’가 들어선다.

 

8천여면적의 시유지에 신축되며, 4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앞으로 지상 3층 규모로 멀티스포츠센터가 신축되면 주민들을 위한 다목적체육관과 체력단련장 등이 설치된다.

 

건물 밖 공간에도 테니스장과 풋살구장, 주차장 등이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양주시는 이미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의 과정을 마치고 신축공사
(건축·토목·기계)를 발주, 지난 4일 입찰에 부쳤다.

 

따라서 오는 20일 개찰 이후 최종 낙찰자가 정해지면 착공 후 1년간 공사가 진행된다.

시는 이어 최근 들어 소방·전기·통신별로 공사를 입찰에 부쳐 오는 19일 개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수동면 종합행정타운 건립은 지난해 10월 착공 단계로 접어들어 준공을 앞두고 있다.



기사입력: 2018/07/13 [14:0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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