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시, 경찰서와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점검 결과 “이상 無”
 
남양주뉴스

남양주시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몰래카메라 범죄와 관련해 공중 화장실 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일부터 시작돼 사흘에 걸쳐 남양주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삼패 한강시민공원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지만 관리가 취약한 32곳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전파탐지형 전문장비와 렌즈탐지 장비 등이 동원됐다.

 

점검을 실시한 결과 몰래카메라가 설치된 화장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여름 행락철을 맞아 관광지, 물놀이시설에 설치된 공중 화장실을 대해서도 점검 활동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8/07/06 [17:1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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