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남양주 시정업무 체험 돌입
9일 오리엔테이션 시작으로 8월3일까지 쉬는 날 뺀 20일간 참여
 
김희우

대학생들이 남양주시에서 하계 시정업무 체험에 돌입했다.

 

9일 오전 조광한 시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리엔테이션<사진>을 시작으로 해서 83일까지, 쉬는 날들을 빼면 20일간 참여한다. 

 



이들은 하루
8시간씩 주 540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달 11~15일 동안 인터넷 홈페이지(www.nyj.go.kr)를 통해 참여 신청을 받은 뒤 22일 전산 추첨을 실시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한부모 가정 등에서 10명을 우선 선발하고 대학교 재학생이나 휴학생 중에서 50명을 일반 선발로 뽑는데 우선 선발의 경우 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일반 선발 경쟁률은 919명이 몰려 181이 넘었다.

 

시정업무 체험에 나선 대학생들은 하루 6480(간식비·주휴수당 별도 지급)의 수입을 챙길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7/09 [17:0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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