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차량기지 진입道 편입토지 보상
서울시, 25일까지 보상계획 열람 및 이의제기 기간 운영
 
김희우

진접차량기지 건설공사가 머지않아 발주 단계로 접어들 전망인 가운데 진입도로 건설공사에 편입되는 토지 등을 놓고 보상이 이뤄진다.

 

서울시가 지난 11일 공고를 통해 보상계획을 내놓고 오는 25일까지 완료 예정으로 열람 및 이의제기 기간 운영에 들어갔다.

 

진접차량기지 진입도로는 진접읍 금곡리 206-2번지 일원에서 연장 1.134, 폭원 10m 규모로 설치된다. 전체 106필지, 24452면적 규모다.

 

지난해 10월 남양주시에 의해 도시관리계획(시설:소로1-99호선) 결정과 함께 지형도면이 고시된 바 있다

 

이번 보상 대상 내역은 국·공유지, 일시사용 토지를 뺀 80필지, 19195(소유자 34, 관계인 13)와 해당 토지상 지장물이다

 

자세한 토지, 물건 조서는 보상 업무를 맡은 한국감정원 서울보상사무소, 인터넷 홈페이지(www.kab.co.kr, www.nyj.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진접차량기지는 진접선 건설 및 4호선 창동차량기지 철거에 따라 진접읍 금곡리 일원에 들어서게 됐다.

2024년까지 197400면적 규모로 차량기지가 들어서고 4.9길이의 인입선(터널)과 진입도로가 각각 놓인다.    



기사입력: 2018/07/16 [09:15]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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