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동 도시재생 뉴딜 주민協 30→50명
추가 모집 일단락… 보다 다양하고 세분화된 분과별 구성·운영 전망
 
김희우

금곡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구성원 수가 확대된다.

 

이미 정승훈 위원장 등 30명 규모로 꾸려져 지난 4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추가 모집 과정이 일단락됐다. 

 

▲지난 4월19일 주민협의체 발대식 현장 모습이다.    



남양주시가 만
18세 이상이면서 금곡동 주민 또는 금곡동 소재 토지·건축물 소유자, 세입자, 임차인,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참여 신청서를 받은 결과 30명가량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신청서 검토 과정을 거쳐 이달 중 추가로 20명가량의 주민협의체 위원 선정 결과를 내올 예정이다.

 

이처럼 주민협의체 확대는 보다 다양하고 세분화된 분과별 운영체제를 확립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곡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정기·임시회의와 역량교육, 토론회 등을 지속하는가 하면 주민체감형 사업을 발굴해 건의하고 다양한 지원·홍보활동을 수행한다



기사입력: 2018/07/18 [16: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