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2억3천… 6·13 시장 후보자 지출 총액 6억5천
6·13 지방선거 후보자 정치자금 수입·지출 내역 공개
 
김희우

선거관리위원회가 6·13 지방선거 후보자의 정치자금 수입·지출 내역을 20일 공개했다.

 

남양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의 선거비용 지출 총액이 6516만원으로, 후보자 1인당 평균 16254만원을 지출한 셈이 됐다.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조광한 후보가 23107만원가량으로 가장 많이 썼다.

 

이어 자유한국당 예창근 후보 2555만원, 바른미래당 이인희 후보 281만원, 대한애국당 송영진 후보 1273만원 등이다.

 

6·13 지방선거 때 시장 후보자 1인이 쓸 수 있는 선거비용 제한액은 25100만원으로 정해진 바 있다.

 

선관위는 누구든지 1022일까지 정치자금 수입·지출 내역과 첨부서류를 열람하거나 사본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선거비용 지출액은 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7/20 [19:07]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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