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본 1천200가구 대상 ‘2018 남양주 사회조사’
 
김희우

남양주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018 남양주 사회조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사회조사는 통계법 8조에 의한 승인 통계로, 경기도와 함께 매년 시행되고 있다.

시민의 생활 만족도와 사회적 관심사 등 삶의 질 관련 지표를 측정해 향후 사회적 경향 및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 조사 결과는 시에서 정책을 수립할 때 기초 자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조사 대상은 표본으로 추출된 1200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 전부다.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찾아 결혼, 출산, 보육, 건강, 안전 등 50개 항목에 걸쳐 조사를 진행한다.

 

시는 이미 조사관리자 5명과 조사원 20명 등 총 25명을 조사요원으로 선발해 지난 20일 이들을 대상으로 조사 요령 등 직무 교육을 마쳤다.

조사관리자와 조사원은 각각 근무 수당으로 1404천원, 1265820원을 지급받는다.

 

시는 종합적인 분석과 집계 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조사 결과를 공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8/22 [11: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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