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뮤지컬로 만나는 정약용의 극적인 삶
시립합창단, 창작 뮤지컬 ‘다산 정약용’ 9월7~8일 공연
 
김희우

 

정약용 선생의 극적인 삶을 뮤지컬로 만나볼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

 

남양주시립합창단이 ‘2018 남양주 정약용의 해를 기념해 창작 뮤지컬 다산 정약용97~8일 이틀에 걸쳐 공연한다.

 

공연은 하루 두 차례씩 모두 네 차례 진행된다. 김학재 연출과 김영채 작곡, 고성진 총감독의 지휘 아래 시립합창단원들의 수준급 노래와 역동적인 춤, 연기가 한데 어우러질 예정이다.

 

특히 성균관 시절부터 강진 유배 생활,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와 남은 삶 동안 많은 저서를 남기고 세상을 떠난 순간까지 정약용 선생의 삶을 담아낸다.

 

이번 공연은 남양주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5월 전문 공연장으로 문을 연 다산아트홀에서 진행된다. 다산아트홀은 다산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옆에 위치해있다.

 

남양주티켓예매사이트(https://culture.nyj.go.kr)에서 예매가 가능하고,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문화예술과(590-247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립박물관에서는 정약용 해배 및 목민심서 저술 200주년을 기념하는 목민심서, 시대를 말하다공동 기획 전시회가 막을 올려 1028일까지 이어진다.



기사입력: 2018/08/27 [11:08]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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