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진건 NewStay 경비 용역 발주
진건읍 진관·배양리 일원 91만4천㎡ 면적… 10월20일부터 용역
 
김희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복합단지 개발이 예정된 양정역세권 일원에 이어 진건읍 진관·배양리 일원 914에 대해서도 관리·경비용역을 발주했다.

 

이른바 진건 New Stay’(기업형임대주택 공급), 지금은 진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2016LH에서 기업형임대주택 공급 촉진지구 지정을 제안했다.

같은 해 4월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방안을 보면 2차 공급 촉진지구 후보지 명단에 이름을 올렸었다

 

특히 토지이용계획 측면에서 자족용지가 차지하는 비율이 수도권 공공주택지구 평균(7%)을 훌쩍 뛰어넘는 16% 수준에 이를 것이라는 점이 강조됐는가 하면 IT·NT·ET 등 미래 첨단산업 분야 기업들에 대한 유치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또 주택 공급에 따른 인구 유입의 영향으로 교통 문제만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걱정과 우려가 커지면서 사업추진에 앞서 수도권 동북부 광역교통개선대책 연구용역이 시작됐다.

 

LH는 다음달 7일 입찰 집행(개찰) 이후 낙찰자를 정해 1020일부터 용역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8/08/30 [10: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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