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동 도시재생 본궤도 진입 채비
시, 올해 안으로 본격적인 도시재생 사업추진 기반 마련
 
김희우

‘Slow &Smart City, 함께하는 삶이 있는 금곡동이라는 비전 실현을 향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이미 국무총리실 소속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금곡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이 마련돼 계획 고시에 이른 가운데 지난달 30일 금곡동 소재 새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사진>까지 이뤄졌다. 

 



이날 설명회는 금곡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에서 주관하고 남양주시와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가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

 

자리에 참석한 주민들은 활성화계획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또 도시재생 전문가로 초빙된 구자훈 한양대 교수로부터 도시재생 개념,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강의를 들었다.

 

시는 당면해 주민협의체, 유관기관·단체, 공기업 등과 사업추진협의체를 꾸려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안으로 단위사업별 기본 구상(타당성 검토 포함), 실시설계 등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금곡동 일원은 공기업(LH)에서 제안해 중심 상권을 살리고 문화·예술·역사자산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심시가지 유형(20면적 규모)에 속하는 한편 특화사업을 통해 스마트도시로의 탈바꿈이 기대되고 있다.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은 19875(경춘국도 제외) 면적에서 오는 2022년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9/02 [14:04]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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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18/09/03 [11:32]
각종규제완화없는 도시재생은 세금 낭비일뿐.... 남양주시는 그린밸트 풀고 타지역과 같은 조건으로 개발해야한다 금곡동 원주민들은 지역의 불평등에 분노한다 도시도 아닌 지역을 도시로 간주하여 역차별하고 있는것이다 금곡이 무슨 수도권인가?? 저주받은 금곡일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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