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시의회, 첫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방문
올 11~12월 정례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별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김희우

8대 시의회(의장 신민철)가 첫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현장방문 활동에 나섰다.

 

지난달 27일부터 임시회 회기 중인 가운데 이달 3일부터 이틀에 걸쳐 상임위원회별로 남양주 곳곳을 찾아 주요 투자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있다.

 

먼저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철영)의 경우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중앙도서관 건립 부지에서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또 다산아트홀
, 진건·퇴계원 행정복지센터, 오남읍 종합행정타운, 육아종합지원센터, 별내 복합커뮤니티센터 등을 둘러본데 이어 수동면 종합행정타운, 화도노인복지회관, 화도천마도서관, 백봉멀티스포츠센터, 장애인복지관, 치매안심센터, 와부읍민회관 등의 현황은 물론문제점 파악에 나섰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창희)에서는 화도정수장, 월산푸른물센터, 물맑음수목원, 중소유통물류센터를 차례로 찾은데 이어 호평동 늘을중앙공원 조성 예정지와 약대울공원, 진관산업단지, 다산초교 앞 교차로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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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는 이패동 적환장·재활용선별장, 스마트시티 통합센터, 별내 클린넷, 부평2지구 진입교량, 금곡산업단지, 오남호수공원 등을 방문하기로 했다.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올 11~12월 정례회 기간 중(11월21~29일)에 상임위원회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회기 때에는 상임위원회별 감사계획서가 마련되면 회기 마지막 날인 오는 5일 본회의를 거쳐 확정된다



기사입력: 2018/09/04 [14:46]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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