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시장, 취임 첫 읍·면·동行
와부·조안 첫 테이프… 20일까지 16개 읍·면·동별 주요 현안사항 청취
 
김희우

조광한<사진> 시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읍··동 방문길에 나섰다.

 

16개 읍··동별로 주요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 사회단체장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또 추석을 앞두고 있는 관계로 사회복지시설들을 찾고 주요 사업장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조 시장은 지난 7일 와부·조안에서 오전과 오후로 나눠 읍··동 방문 첫 테이프를 끊었다.

 

그는 늦게 찾아와서 죄송하다는 말로 운을 뗀 뒤 각종 규제로 인해 주민들 불편사항이 많은 곳인 만큼 무엇보다 규제 개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고, 조안면 진중리 하수처리장 등을 차례로 둘러봤다.

 

조 시장은 와부·조안을 시작으로 오는 10일 진접·오남, 12일 화도·수동, 13일 진건·퇴계원, 17일 호평·평내, 18일 다산1·2, 19일 별내동·, 20일 금곡·양정 순서로 읍··동을 찾는다.

 



기사입력: 2018/09/08 [16:10]  최종편집: ⓒ 남양주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남양주시민 18/09/10 [18:55]
취임 첫 행보 읍 면 동 찾아가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남양주를 보면 전체적으로 교통이 열악합니다. 공약하신대로 경춘선 배차간격도 늘리고, 경춘선을 7호선 또는 분당선 연결을 빠른 시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남양주의 신도시는 앞으로 교통이 좋아지고 개선되고 있습니다. 다른 도시, 특히 인구가 많은 평내호평은 특히 GTX B가 건설이 빨리 되어야 주민들의 삶의질 높아질 거 같습니다. 남양주의 종합병원이 없는데, 백봉지구에서 무상으로 종합병원 부지를 기부했으니, 빨리 종합병원을 착공하여 주민들의 삶을 개선시켜주기를 남양주시민의 한사람으로써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